6월 마지막 수업에선 국수를 이용하여 빗놀이를 했다. 국수가 떨어지면서 내는 우두두두 소리가 마치 정말 소나기라도 내리는듯한 소리였다.
조그마한 우산속에서 비를맞는듯한 경험과 엄마에게도 열심히 국수를 던져주는 예원이는 너무 열심히였다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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